종합
조선일보
2026-05-29T20:00:00
[단독] 의경 죽음 부른 30년 전 연세대 사태… 진상조사 신청한다는 한총련 출신들
원문 보기30년 전인 1996년 8월 있었던 이른바 ‘연세대 사태’를 주도한 한총련(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간부 출신들이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위원회(진화위)’에 조사를 의뢰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29일 알려졌다. 당시 경찰이 시위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인권 침해가 벌어졌다며 진상을 규명하자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