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6T04:40:00
웃으면서 'OK 손동작' 월드컵 심판…백인우월주의? 논란 확산
원문 보기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 중 호주 출신 심판이 백인우월주의로 해석될 수 있는 손짓을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전날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E조 조별리그 독일과 퀴라소의 경기에서 비디오 판독(VAR)을 담당한 호주 A리그 소속 심판 숀 에반스가 경기 시작 전 중계 화면에 잡혔다. VAR 공간에서 가장 왼쪽에 위치해 있던 에반스는 카메라를 바라본 뒤 손을 허리보다 낮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