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01T10:45:31
강남구, 말로 묻는 AI 스마트 버스정류장 도입 추진
원문 보기서울 강남구가 말로 대중교통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스마트 버스정류장 도입을 추진한다.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과 외국인 관광객도 버스 도착 정보와 환승 안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다.강남구는 AI·데이터 전문기업 비아이씨엔에스(BICNS)와 ‘AI 음성인식 스마트 버스정류장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관내에서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비아이씨엔에스는 2026년 강남구와 한국무역협회(KITA)가 추진하는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실증사업에 선정된 기업이다.이번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