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1T09:10:18
韓총리 첫 업무는 ‘AI 회의’… “AI로 공무원 업무 효율 높여야”
원문 보기한성숙 국무총리가 1일 취임 첫 업무로 ‘AI(인공지능) 관계 장관 간담회’를 주재하고, 정부가 AI 전환을 선도하는 데서 올해 안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임기를 시작한 한 총리는 오전에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임명장을 받고 정부서울청사에 등청한 데 이어 오후에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했다. 이어진 간담회가 첫 공식 업무 일정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