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01:33:16

경찰, ‘장윤기 사건’ 수사팀장 구속 송치…‘케이블타이 인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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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핵심 증거를 인멸한 혐의 등을 받는 광산경찰서 수사팀장 박모 경감이 15일 검찰에 송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