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돌연 급락…10여 분 만 4%p 가까이 내리꽂혔다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코스피가 오늘(3일) 장중 돌연 하락 전환해 6,400대로 밀려났습니다. 오후 2시 30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72.09포인트, 1.10% 내린 6,490.63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87.61포인트, 1.33% 오른 6,650.33으로 출발했습니다. 이후 잠시 상승 폭을 조절했지만 다시 오름세를 키워 장중 한때 6,682.97까지 올랐습니다. 전장 대비 상승률은 1.83%였습니다. 그러나 오후 2시를 전후해 돌연 급락세로 돌아섰습니다. 불과 10여 분 만에 6,439.49까지 떨어지며 전장 대비 1.88% 하락했습니다. 장중 고점의 1.83% 상승에서 1.88% 하락까지 4%포인트 가까이 내리꽂히는 이례적인 흐름을 보였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5천447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도 각각 5천128억 원과 4천122억 원을 순매도 중입니다. 반면 기타법인은 홀로 1조 4천731억 원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17.46포인트, 2.17% 내린 786.52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