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1T23:58:56
최재성 전 수석 “감정 격화된 전대, 李 지지율에도 영향”
원문 보기문재인 정부 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낸 최재성 전 의원이 과열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가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명청(이 대통령·정청래 후보) 대전’이 계속 입에 오르내리면서 정청래 후보 지지자들이 응답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더불어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