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06T03:29:00
‘민주당 돈봉투 의혹’ 송영길 전 보좌관, 대법서 징역형 확정
원문 보기지난해 6월3일 당시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2021년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 사건에 연루된 송영길 의원의 전직 보좌관 박모씨가 대법원에서 징역형을 확정받았다. 다만 사건의 핵심이었던 돈봉투 관련 혐의는 증거 수집 과정이 위법했다는 이유로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