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2T15:54:00
“벼락 출세, 이중삼중 특혜” 여당서도 용혜인 회의론
원문 보기이재명 정부 2기 내각 후보자들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 정국이 본격 시작됐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취소를 외쳐온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더불어민주당 위성정당으로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두번 지낸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낙마 대상에 올렸다. 민주당에서도 용 후보자에 대해선 “벼락출세, 특혜, 불공정 이미지”라며 회의론이 나왔다. 정의당, 녹색당, 노동당 등 범여권 정당들도 줄줄이 용 후보자의 지명 철회를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