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0T00:03:49
파레데스 종료 뒤 주먹 휘둘러 레드카드... 우승 놓치고 매너도 잃었다
원문 보기종료 휘슬이 울리자 레안드로 파레데스가 스페인 선수들을 향해 달려갔다. 에릭 가르시아와 가비를 잇달아 밀쳐 넘어뜨리더니 주먹까지 휘둘렀다. 우승을 자축하던 스페인 선수들과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한꺼번에 뒤엉켰고, 월드컵 결승이 열린 그라운드는 순식간에 몸싸움판으로 변했다. 주심은 파레데스에게 레드카드를 꺼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