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5T02:50:20
천하람 “탈모 건보 적용은 선심성 정책…투표용지 부족 지역 선별적 재선거해야”
원문 보기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15일 정부의 청년층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추진 방침을 겨냥해 “2030 표심을 노린 선심성 정책”이라고 비판했다. 아울러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투표소에 대해서는 선별적 재선거가 필요하다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선거소청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20대와 30대 초반 표심은 돈으로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며 “젊은 세대는 선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