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01:44:42
루키 올스타였던 류지현 감독의 '잠실의 추억' → "원래 원정 응원단은 잠실만 허용, 그래서 더 뜨거웠던 경기장" [올스타전 현장]
원문 보기[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류지현 감독은 32년 전 신인 신분으로 올스타전에 참가했다. 올해에는 국가대표 사령탑으로 잠실의 마지막 올스타전을 참관했다. 류 감독은 1994년부터 2022년까지 무려 29년 동안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잠실구장을 집처럼 여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