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08T06:33:01

한·미·일,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 협력각서 체결…한국 제조 역량에 방점

원문 보기

조현 외교부 장관(가운데)이 지난해 10월29일 경주에서 마르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가장 왼쪽),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과 한·미·일 외교장관회의를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한국, 미국, 일본 3국이 인도·태평양 지역 국가를 상대로 공동으로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을 하기 위한 협력각서(MOC)를 체결했다. 3국이 각각 보유한 원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