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9T05:25:21

법원, 건진법사 ‘공천헌금’ 의혹 1심 무죄 선고

원문 보기

2018년 지방선거 당시 경북 영천시장 공천 과정에서 억대의 불법 정치 자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건진법사’ 전성배(66)씨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