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1T01:30:03

오세훈, 용산 정비구역 찾아 공급효과 강조…"1695가구 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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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은 11일 용산구 민간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목소리를 들었다. 오 시장은 “용산 일대 정비사업을 통해 멸실 가구를 제외하고서도 1695가구가 더 공급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부동산 정상화를 위한 시민 대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오 시장은 이날 용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