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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8T22:08:32
바르샤 안 되면 아스널 간다! 알바레스, 3일 연속 훈련 불참... 분노한 ATM 수뇌부 누군가 선수 망쳤다
원문 보기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골칫거리 로 전락한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26)가 3일 연속 훈련에 불참했다. 바르셀로나 이적이 가로막히자 아스널 이적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스페인 코페 는 28일(한국시간) 알바레스가 컨디션 난조를 이유로 3일 연속 소속팀 훈련에 나타나지 않았으며 다가오는 세비야전에도 결장한다 고 보도했다. 현재 구단과 선수 간 갈등은 최고조에 달했다. 알바레스는 지난 23일 홈 팬들에게 야유를 받으며 경기장을 떠났고, 극심한 스트레스로 수면 장애까지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틀레티코 수뇌부는 누군가 고의로 선수를 흔들고 있다고 분노했다. 미겔 앙헬 힐 마린 아틀레티코 최고경영자(CEO)는 누군가 작정하고 알바레스를 속이고 혼란에 빠뜨렸다 며 훌륭한 프로 선수가 완전히 혼란에 빠져 개인적, 직업적으로 매우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