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10:29:07
'초유의 10회 듀스혈투 극복했다'김혜정-공희용 중국 꺾고 일본오픈 정상…시즌 첫 우승, 99분 듀스 혈투로 짜릿 역전승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배드민턴 여자복식 김혜정(삼성생명)-공희용(전북은행)이 역대급 혈투 끝에 일본오픈 정상에 올랐다.
[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배드민턴 여자복식 김혜정(삼성생명)-공희용(전북은행)이 역대급 혈투 끝에 일본오픈 정상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