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4T20:24:05

공영홈쇼핑 대표 26일 주총서 결정…3파전 속 이일용 전 홈앤쇼핑 대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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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넘게 공석이 이어진 공영홈쇼핑 대표이사가 이달 26일 주주총회에서 최종 결정된다.공영홈쇼핑은 2024년 9월 조성호 전 대표의 임기가 만료된 이후 12·3 비상계엄, 정권 교체 등으로 후임을 선임하지 못하면서 대표 공석 상태가 장기간 이어져 왔다. 공영홈쇼핑은 중소·벤처기업 혁신제품과 농축수산물의 판로 확대를 목적으로 설립된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