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13T15:11:59

기후테크의 다음 승부처 ‘도시 탄소 MRV와 디지털트윈 플랫폼’ [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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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보스턴에서 클리마테크(ClimaTech)가 열렸다. 클리마테크는 보스턴 클라이밋 위크(5월 3~10일)의 플래그십 행사로, 미셸 우(Michelle Wu) 시장과 모라 힐리(Maura Healey)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직접 참석했고 100여 개 부대 행사에 5000명 이상이 모였다. 필자는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원장 김혜애)의 '경기도 유망 기후테크 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과 가온아이(대표 조창제)의 지원을 통해 이 자리에 참가했다.현장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인공지능(AI)이라는 단어의 빈도가 아니었다. 오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