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8T18:40:00

“충전기 꽂으면 충전·결제 동시에”… 기후부, 9월 PnC 시범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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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 요금 결제 방식이 간소화될 전망이다. 정부는 전기차에 충전 케이블을 연결하면 차량을 자동으로 인식해 충전과 결제까지 진행되는 간편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28일 한국환경공단, 현대자동차그룹과 함께 ‘전기차 자동 충전·결제 서비스(PnC)’ 인증체계 구축을 위한 실무협의에 착수했다고 밝혔다.PnC는 전기차에 충전 케이블을 연결하면 충전기가 차량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충전과 결제까지 한 번에 진행하는 국제 표준 충전 기술이다. 별도의 회원카드 인증이나 스마트폰 앱 실행 없이도 충전 절차를 진행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