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3T14:48:18

골 없어도 에이스 손흥민, 기회 5번 만들고 평점 7.9... 득점한 부앙가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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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의 캡틴 손흥민(LAFC)이 공격포인트 없이도 높은 존재감을 뽐냈다. LAFC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케레타로(멕시코)와 2026 리그스컵 리그 페이즈 마지막 3차전에서 정규시간 90분을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앞서 LAFC는 1차전에서 치바스 과달라하라(멕시코)를 승부차기에서 5-4로 꺾은 뒤 2차전에서는 톨루카(멕시코)를 1-0으로 제압했다. 케레타로전에서도 승부차기 승리를 거두며 승점 7점을 기록, B조 3위에 올라 있다. 리그스컵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와 멕시코 리가MX 소속 각각 18개 팀이 경쟁하는 대회다. 각 팀은 상대 리그 소속 3개 팀과 맞붙고, 그 성적을 토대로 MLS와 리가MX에서 각각 상위 4개 팀이 토너먼트에 진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