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2T15:52:00
李대통령 “지금은 소비가 미덕… 포퓰리즘 긴축재정론은 무책임”
원문 보기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국가 채무를 명분으로 긴축을 강요하는 목소리가 마치 돌림노래처럼 사회 일각에 존재한다”며 “국민의 눈을 속이는 포퓰리즘적인 긴축재정론의 함정에 빠져서는 안 된다”고 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국가 채무를 명분으로 긴축을 강요하는 목소리가 마치 돌림노래처럼 사회 일각에 존재한다”며 “국민의 눈을 속이는 포퓰리즘적인 긴축재정론의 함정에 빠져서는 안 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