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2T04:14:00

‘농구취재만 34년’ 베테랑 일본농구기자의 시선 “챔프전 최고변수는 이현중…리차드 해밀턴 전성기 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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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요코하마, 서정환 기자] 일본프로농구 우승팀은 이현중(26, 나가사키 벨카) 마음먹기에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