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5T16:20:00
‘6회 6실점 충격’ 망가진 한화 불펜, ‘日 유학’ 김서현 홀로 빛났다…160km→148km 구속 하락은 고민
원문 보기[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불펜진의 붕괴로 경기를 내줬다. 하지만 김서현(22)은 일본 유학을 마치고 복귀한 이후 처음으로 퍼펙트 피칭을 선보이며 홀로 빛났다.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불펜진의 붕괴로 경기를 내줬다. 하지만 김서현(22)은 일본 유학을 마치고 복귀한 이후 처음으로 퍼펙트 피칭을 선보이며 홀로 빛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