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25T09:45:00
“SNS 아동 성착취 방치”···미 법원, 메타에 5600억원 벌금 부과
원문 보기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뉴멕시코주 법원에서 열린 공판에서 마크 주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의 증언 녹취록이 배심원단에 공개되고 있다. AP연합뉴스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미국 정보기술(IT) 기업 메타가 온라인 성착취를 방치해 아동의 안전을 해쳤다는 이유로 약 5600억원의 벌금을 부과받았다.미국 뉴멕시코주 법원 배심원단은 24일(현지시간) 메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