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16:14:00

‘이럴수가, 전세기 못 타고 귀국하다’ 고우석→유영찬→손주영, LG 투수들 국제대회 부상 악재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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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가 또 국제대회 부상 징크스 희생양이 됐다. 기적같은 8강 진출의 기쁨도 잠시, 꿈에 그리던 마이애미행 '전세기'를 타지 못하고 귀국길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