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5T07:00:00

“맛없다” 먹자마자 '퉤'…외국인 인플루언서 비매너 먹방에 日 '발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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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만 명의 구독자를 거느린 해외 인플루언서가 일본 여행 중 보인 행동이 온라인에서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14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틱톡 팔로워 약 300만명을 보유한 크리에이터 시안 아비온은 최근 도쿄를 방문해 촬영한 먹방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오래된 카페에서 푸딩을 맛본 뒤 “맛이 너무 쓰다”고 말하며 입에 있던 음식을 그대로 뱉었다. 이후 바비큐 푸드트럭에서도 음식을 씹다 다시 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