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23:04:50
'골프황제' 우즈, PGA 투어 통산 상금 1위…26년 만에 깨지나
원문 보기‘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상금 1위가 26년 만에 깨질 전망이다.우즈의 PGA 투어 통산 상금은 1억2099만9166달러(약 1760억원)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상금 1위가 26년 만에 깨질 전망이다.우즈의 PGA 투어 통산 상금은 1억2099만9166달러(약 1760억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