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28T00:09:53

'아래로 슬쩍' 손님 취하자 양주 버린 주점 실장 등 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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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손님이 취하자 양주를 통에 따라 몰래 버려놓고 수십만원씩 술값을 받아낸 주점 실장 등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