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9T02:40:06
밴스, 스위스행 돌연 연기…이란과 종전협상 또 꼬였다
원문 보기미국 백악관이 이란과의 핵 협상 후속 실무 협의를 위해 예정됐던 J.D. 밴스 부통령의 스위스 방문이 연기됐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18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밴스 부통령이 이날 저녁 스위스로 출발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당초 밴스 부통령은 19일 스위스에서 열릴 예정인 이란 비핵화와 대이란 제재 해제 관련 후속 협상을 주도하기 위해 방문할 계획이었다. 백악관 대변인은 “실무 대화를 위한 계획이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았다”며 “이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