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2T11:06:10

'그랜드슬램' 엄준상 MVP! 덕수고, 야탑고 잡고 이마트배 최근 4년간 3번째 우승 달성…상금 3000만원 쟁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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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올해 이마트배의 주인공은 덕수고와 엄준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