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18:00:00
숨이 차야 운동이다?…가장 이상적인 속도는 ‘싱글벙글 러닝’
원문 보기길거리에서 달리는 사람들을 보면 손목에 찬 스마트워치를 자주 들여다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러너들은 시계를 통해 ㎞당 평균 페이스, 총 운동 시간, 이동 거리 같은 기록을 확인합니다. 그런데 많은 러너들이 특히 신경 쓰는 또 하나의 숫자가 있습니다. 바로 ‘심박수(Heart Rate)’입니다.심박수는 운동 강도를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달리기를 하는 동안 몸이 얼마나 힘을 쓰고 있는지, 현재 운동 강도가 적절한지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