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04:20:00
연패 빠진 샌디에이고, '타율 .178' 송성문에게 기회는 없었다 [SD 리뷰]
원문 보기[OSEN=홍지수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연패에 빠졌다. 공격이 잘 풀리지 않았다. 그럼에도 송성문이 타석에 설 기회는 없었다.
[OSEN=홍지수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연패에 빠졌다. 공격이 잘 풀리지 않았다. 그럼에도 송성문이 타석에 설 기회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