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23:13:53

노트북·PC값 급등에 취약계층 구매지원 확대...쓰레기 봉투 재고도 지자체 간 ‘물량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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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D램 가격 급등으로 PC와 노트북 가격이 상승하는 상황에서 정부가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사용 기한이 지난 PC를 저소득층과 학생에게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비닐·플라스틱 수급 부족 등에 대응해 지방자치단체 간 쓰레기 종량제 봉투 물량을 조정하도록 하고, 수술복·수술포 등 의료 필수품의 원료를 우선 공급하도록 추진하는 방안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