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4-23T23:42:00

"여성 뒤 접근하더니" 30만 원 털렸다…제주서 무슨 일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제주에 여행 가는 분들 지갑 조심해야 한다고요?네, 최근 제주 도심과 관광지 일대에서 소매치기 범죄가 잇따랐는데요.상당수의 피의자들이 중국 국적… ▶ 영상 시청 제주에 여행 가는 분들 지갑 조심해야 한다고요? 네, 최근 제주 도심과 관광지 일대에서 소매치기 범죄가 잇따랐는데요. 상당수의 피의자들이 중국 국적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달 초 제주시의 한 버스 안에서 80대 노인의 지갑을 훔친 혐의로 중국인 A 씨가 검거됐습니다. 앞서 지난 7일에는 제주시 연동 길거리에서 2인조 중국인 일당이 40대 여성의 지갑을 훔치려다 현장에서 들통나 구속되기도 했습니다. 지난해에는 대형 매장에서 물건을 결제하는 여성 손님의 뒤에 접근해서 지갑을 훔친 뒤 20분 만에 카드로 30만 원을 결제한 사례도 있었는데요. 이 중국인 피의자는 동문시장 등을 돌며 무려 9명을 상대로 범행을 이어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주경찰은 소매치기범들이 주로 혼잡한 시장이나 대중교통에서 여성과 노인, 관광객을 노리는 만큼 주요 관광지를 찾을 때 소지품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