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20T12:10:00

“훼손지 활용” “역사의 죄인”…‘용산공원’ 평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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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곳을 보며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서울의 한 식당에서 용산공원 주택공급과 관련된 협의를 마친 뒤 자리를 떠나고 있다. 연합뉴스주택 공급 놓고 김윤덕·오세훈 회동, 접점 못 찾고 입장차만 확인 오, 미군 장교 숙소 등 활용도 반대…경리단 등 인근 개발 역제안 국제업무지구 물량도 이견…국토부 ‘1만가구’ 서울시 ‘8000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