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2T16:36:00
"티켓값만 4800만 원?" 북중미 월드컵, 개막 전부터 난리났다...여기에 치안 문제까지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까지 정확히 한 달이 남았다. 아직 공 하나 차지지 않았지만 이미 대회 안팎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OSEN=정승우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까지 정확히 한 달이 남았다. 아직 공 하나 차지지 않았지만 이미 대회 안팎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