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5-27T23:21:00

바닥면에 작은 문구…"이게 맞나" 받고서 황당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국내 한 도자기 축제에서 이벤트 경품으로 중국산 저가 도자기를 나눠줘 논란이 일었다는 소식입니다.최근 SNS에 도자기 축제 방문 후기, 이벤트에… ▶ 영상 시청 국내 한 도자기 축제에서 이벤트 경품으로 중국산 저가 도자기를 나눠줘 논란이 일었다는 소식입니다. 최근 SNS에 도자기 축제 방문 후기, 이벤트에 당첨돼서 경품으로 미니 달 항아리를 받았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쓴이는 도자기 축제 이름을 걸고 하는 이벤트인데 받은 제품에 이렇게 메이드 인 차이나 스티커가 붙어 있었고 퀄리티도 낮았다면서 상황을 전했습니다. 축제 주관사에 전화를 했더니 "경품 안내에 미니 달 항아리라고만 적혀 있지 않았느냐"라며 말장난식으로 대응을 했다고 합니다. 논란이 확산하자 주관사는 공식 사과와 함께 재발 방지 대책을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당첨자들에게 국내산 달 항아리를 다시 발송하기로 했습니다. (화면출처 : 스레드, 여주도자기축제 인스타그램)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