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7T07:51:13

이강인, EPL·사우디 러브콜 다 거절했다! 오직 아틀레티코 ... 449억에 파리 탈출 임박 인내심 바닥난 LEE, 짐 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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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25)이 스페인 라리가 복귀가 얼마 남지 않은 분위기다.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향할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 전문 매체 트리부나 는 6일(한국시간) 내부 소식통 마테오 모레토를 인용해 이강인이 이적을 원하며 최우선 순위는 아틀레티코다 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들이 이강인에게 영입 관심을 보였지만, 정작 이강인은 아틀레티코행을 가장 선호한다 며 아틀레티코 역시 이미 지난 겨울 이강인의 대리인과 접촉해 이적을 논의했다 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이적료 협상도 상당 부분 진척된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마르카 는 지난 5일 아틀레티코가 오랫동안 원했던 이강인 영입에 근접했다 며 양 구단이 2500만 유로(약 449억원) 선에서 이적에 합의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됐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