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6T06:36:16
'재판거래 의혹' 현직판사 1심 첫 재판…"상상 속 이야기" 혐의 부인
원문 보기자신이 맡은 사건의 변호사로부터 현금 등을 받고 재판상 편의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는 현직 부장판사와 변호사가 1심 첫 재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사진=연합뉴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재판장 백대현)는 16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및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현직 김모 부장판사와 정모 변호사의 첫 공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