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15:37:00

시니어 위한 재활 공간… 대웅, 단기 레지던스 ‘케어허브’ 내달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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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기업인 대웅그룹이 시니어 헬스케어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대웅그룹 100% 자회사인 대웅개발은 오는 4월 경기 하남시 풍산동에 ‘케어허브’ 사진 를 개관한다. 연면적 약 1150평,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에 1인실로만 총 30실을 갖췄다. 1층에는 의원과 카페가 들어서고, 2층에는 인지·신체 센터와 아카데미 공간을 마련해 통원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3~5층에도 운동 시설을 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