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6T04:56:54
장동혁 당원주권 더 확대 …반장파 사퇴하고 전당대회 열어야
원문 보기[the300](종합) 張, 당협위원장 직선제 신념 변함없다 …시기·속도는 의견 수렴 국민의힘 2.0 혁신안에 친한계 등 반장파 지방선거 패배 책임부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취임 1주년을 맞아 당원 참여 확대를 골자로 한 국민의힘 2.0 4대 혁신 프로젝트 를 내놨다. 최근 당내 논란이 된 당협위원장 당원직선제 는 필요성을 거듭 강조하면서도 시기와 속도에 대한 우려를 반영해 합리적인 기준을 찾겠다고 밝혔다. 반면 장 대표에 비판적인 당내 인사들은 6·3 지방선거 패배에 대한 책임과 성찰이 빠졌다며 사퇴와 전당대회 개최를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