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7T03:02:02
전쟁 와중에 백악관서 '900억 격투기쇼'…트럼프 팔순잔치 무대는 'UFC 옥타곤'
원문 보기미국 건국 250주년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80번째 생일을 맞아 내달 백악관 잔디밭에서 종합격투기 'UFC(얼티핏 파이팅 챔피언십)' 경기가 펼쳐진다. AP 통신·가디언 등에 따르면 2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남쪽 잔디밭(사우스론)의 UFC 경기장 건설 현장에 중장비가 투입돼 거대한 금속 아치 구조물을 들어 옮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경기장은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아 트럼프 대통령이 기획한 종합격투기 대회 'UFC 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