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8T15:41:00
‘월드컵 못 간다’ 이메일 통보 논란
원문 보기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 미국이 최근 대표팀 최종 명단 26명을 확정했다. 이 과정에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54·아르헨티나) 대표팀 감독이 논란에 휩싸였다.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28일 “포체티노 감독이 55명 예비 명단에 포함됐다가 탈락한 선수들에게 이메일로 자신의 결정을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대표팀 탈락 소식을 이메일로 전한 것이 선수들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 부족했다는 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