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7T01:41:00

대니 구·홍진호, 11~12월 금호아트홀 기획공연 '클래식 모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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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문화재단이 특별 기획공연 ‘클래식 모드’(Classic Mode)를 선보인다.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와 첼리스트 홍진호가 참여하는 이 시리즈는 클래식을 기반으로 협연과 실내악은 물론 재즈, 크로스오버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해 온 두 연주자가 클래식 레퍼토리를 중심으로 음악적 언어를 새롭게 펼쳐 보이는 무대다.첫 무대는 11월 28일 대니 구와 피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