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22:10:03
"최고 157㎞, 100구까지 던질 수 있다" 호언장담 사실이었네…올해 21세, 또한명의 '광속구' 선발 탄생 [잠실리포트]
원문 보기[잠실=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키움 히어로즈에 또한명의 젊은 선발투수가 떴다. 그것도 최고 157㎞ 광속구를 장착한 선수다.
[잠실=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키움 히어로즈에 또한명의 젊은 선발투수가 떴다. 그것도 최고 157㎞ 광속구를 장착한 선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