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0T04:43:00
"SON은 내 사촌!" NFL 레전드, 손흥민 드디어 만났다...지구 반대편서 태어난 '마음으로 통한 친척'과 찰칵 "내 인생 최고의 순간"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내셔널 풋볼 리그(NFL)를 호령했던 채드 존슨(48)이 다시 한번 손흥민(34, LAFC)에 대한 팬심을 유쾌하게 드러냈다.
[OSEN=고성환 기자] 내셔널 풋볼 리그(NFL)를 호령했던 채드 존슨(48)이 다시 한번 손흥민(34, LAFC)에 대한 팬심을 유쾌하게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