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18T02:05:09

10년 전 들은 ‘집 금고’ 기억…옛 직장동료 노려 7천만원 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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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집에 보관” 말 기억 몰래 침입해 절단기로 금고 강제 개방 오토바이에 숨긴 6400만원 회수 700만원은 유흥비 사용10년 전 직장 동료에게 “집 안 금고에 현금을 보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