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5T07:00:00

증권사, 대학생 대상 프로그램 확대… 미래 인재 확보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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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가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금융·디지털 프로그램을 잇달아 확대하며 미래 인재 확보에 나서고 있다. 금융 이해도를 높이는 서포터즈 활동부터 인공지능(AI) 기반 투자 전략 경진대회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넓히는 모습이다.1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20일까지 대학생의 금융 이해도와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뱅키스 버디(대학생 서포터즈) 2기’를 모집한다. 국내·해외 대학 재학생 및 휴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선발된 서포터즈는 4개월 동안 SNS 콘텐츠 제작과 캠퍼스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