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9T21:16:11

어렸을 때 300평 집 살아 고두심… 제주 땅 부자설 입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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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두심(75)이 부유했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에는 고두심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고두심은 부유했던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고두심은 옛날엔 감귤나무가 대학 나무 였다. 감귤나무 한 그루만 있어도 대학 등록금을 낼 수 있다고 했다 고 밝혔다. 이영자가 육지에서 소 한 마리 키우는 거랑 같은 거였냐 고 묻자 고두심은 말하자면 그렇다 고 답했다. 이어 우리 집은 농장은 아니어도 감귤나무는 있었다 고 밝혔다. 고두심은 우리 집이 한 300평 정도 됐다 고 밝혀 MC 이영자와 박세리를 놀라게 했다....